CINEMA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15년만 칸 재입성..월드 프리미어 상영(공식)

입력 2023-04-05 1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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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전설적인 모험가이자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가 운명의 다이얼을 찾기 위해 또 한 번 새로운 모험에 뛰어드는 액션 어드벤처.

전작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2008)이 제61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프리미어 상영을 한데 이어, 동일한 시리즈가 15년 만에 다시금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 또한 장편 데뷔작 '헤비'(1995) 이후 다시금 칸의 초청을 받았다. 그는 “1995년, 나의 첫 영화를 들고 처음 칸영화제를 찾았었다. 28년이 지난 지금, 더 큰 작품을 들고 칸영화제에 돌아가게 되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너무도 훌륭한 제작진과 함께 ‘인디아나 존스’의 새로운 모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들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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