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내 후배" '불타는장미단' 정준호X신성, 예산의 자랑

입력 2023-04-05 05:30:03
    • 복사완료!

MBN '불타는 장미단' 방송화면 캡처
MBN '불타는 장미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정준호, 신성이 인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에서는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의 트로트를 전파하는 TOP7의 모습이 그려졌다.

TOP7은 말레이시아로 떠나기 전 배우 정준호와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최근 말레이시아 에너지 기업의 임원으로 활약 중이라고 알려졌다.

정준호는 "여러분이 홍보대사가 돼서 트로트를 알려야 한다"라고 불타는 장미단에 미션을 전달했다. 이어 정준호와 고향이 같은 신성은 "예로부터 예산하면 정준호였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고향 후배 신성에 정준호는 "내 고향 후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호, 신성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고향 충남 예산군 홍보 투샷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정준호는 '월량대표아적심'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고, 불타는 장미단의 선곡을 점검하기도 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맞춤 퍼포먼스를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는 고향 후배 신성의 '해변의 여인' 무대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가장 좋아할 무대로 꼽았다.

이날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불타는 장미단은 현지 팬들이 환영해줬고, 손태진의 부모님이 공항을 찾아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태진은 싱가포르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현재 부모님께서 말레이시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불타는 장미단은 사람이 많은 잘란 알로 야시장을 찾아갔다.

한편 ‘불타는 장미단’은 붉은 장미가 탄생시킨 뜨거운 남자들 불타는 트롯맨 TOP7이 눈을 뗄 수 없는 7인 7색의 매력으로 화요일 밤을 붉게 물들이는 불타는 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