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클라라가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5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How was your last weeken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하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대문자 S라인 몸매를 통해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이날 클라라는 홍지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