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텐트밖은유럽' 조진웅X최원영X박명훈X권율, 아시아 식당에서..."탕진하자"

입력 2023-04-07 0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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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스페인 한복판에서 즐기는 아시아 음식에 감탄했다.

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돌풍 앞에서 국물을 찾은 조진웅, 박명훈, 최원영,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훈이 운전을 할려고 할 때 권율은 박명훈에게 운전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박명훈은 운전 안한지 2~3년됐다고 밝혔다. 이에 다들 박명훈이 운전만 하려고 하면 다들 급구 말렸다.

박명훈은 자신만 빼고 세 사람이 늘 밤낮으로 운전하는 것에 대해 신경 쓰고 있었다. 이왕 운전석에 앉은 김에 박명훈은 운전을 하기로 했고 세 사람에게 "마음의 준비는 됐냐"고 한 뒤 핸들을 잡았다.

이과정에서 돌풍 때문에 아침도 못먹고 차에 오른 네 사람은 차 안에서 간단히 사과 한개만 먹을 수 밖에 없었다. 부실한 아침 탓인지 네 사람은 이동하면서 극심한 배고픔을 느꼈고 특히 돌풍 때문에 국물 음식을 간절하게 원했다.

이때 아시아 식당 간판이 보인다는 말에 박명훈은 곧바로 차를 주차장으로 운전했다. 하지만 겉모습을 보니 장사를 하지 않은 곳이 너무나도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반대편에 있는 아시아 식당으로 간 네 사람은 식당 문이 열리자 환호했다. 하지만 식당 주인은 오픈한게 아니라 했고 네 사람은 눈 앞에서 국물 요리를 놓칠 수 밖에 없었다.

조진웅이 다시 운전석에 앉고 나머지 세 사람은 아시아 식당을 찾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렵게 찾은 아시아 식당으로 운전해 간 네 사람은 아늑한 식당 분위기에 편암함을 느꼈고 배고픔에 지친 네 사람은 메뉴판을 보자마자 폭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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