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Over me팀이 최종 1위를 하며 팀 1위 연습생 장하오가 1위를 했다.
5일 방송된 '보이즈 플래닛' 10화에서는 기습 미션이 주어졌다. 기습 미션은 뮤지컬 스타 레벨 테스트였다.
en garde 무대를 본 솔지는 "건욱이가 정말 멋있다. 건욱이 아직 19살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다른 마스터들이 "맞다. 아직 19살이다"라고 대답하자 립제이는 "큰일날 애네. 너무 큰일 날 것 같다"라며 박건욱의 실력에 놀랐다.
이날 조권이 스타 마스터로 등장했다. 등장과 함께 라이브로 노래를 부른 조권은 기습 미션을 소개했다. 기습 미션으로 뮤지컬 스타 레벨 테스트 미션이 주어졌다. 뮤지컬 배우 정동화, 남우주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조권은 "올스타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베네핏이 주어진다"고 말하며 "올스타를 받은 연습생 중 최종 1등에게는 대표 헬스앤뷰티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3일 동안 단독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고 전했다.
성한빈은 장하오와 짝을 이뤄 뮤지컬 연기를 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심사위원들은 성한빈의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칭찬했다. 뮤지컬 배우 정동화는 "기본적인 대사 숙지가 쉽지 않은데 클리어했다. 한빈 씨는 여우의 꼬리를 손으로 표현해 준 게 좋았다"고 평했다. 두 사람은 올스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이회택과 김규빈이 짝을 이뤄 뮤지컬을 연기했다. 이회택의 안정적인 연기와 가창력에 연습생들은 물론 심사위원들까지 만족했다. 김규빈의 연기도 안정적이어서 두 사람 모두 올스타를 받았다. 기습 미션 1등을 이회택이 가져가며 이회택에게 헬스앤뷰티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3일동안 단독 홍보 기회가 주어졌다.
switch팀은 중간 점검 때 안무 지적을 많이 받았다. 특히 댄스가 약한 김태래가 지적을 많이 받았다. switch팀이 아티스트 배틀 미션 무대에 올랐다. 걱정과 달리 모두들 연습 때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무대를 마무리 했다. 마스터들은 switch팀의 무대를 보고 "박한빈이 분위기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switch팀에서는 741점을 받은 박한빈이 1등을 했다.
다음 say my name팀이 무대에 올랐다. 갑작스럽게 파트를 바꾸면서 say my name팀에는 갈등이 일어나며 연습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팀워크를 끌어올려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팀 1등은 성한빈에게 영광이 주어졌다.
over me팀이 무대에 올라 섹시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석훈은 "정현이 실물로 보면 더 잘생겼다"며 이정현의 외모를 칭찬했다. over me팀에서는 852점으로 장하오가 팀 1위를 했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switch팀의 최종 점수는 432점, supercharger팀의 최종 점수는 470점, over me팀의 점수는 621점, say my name팀은 612점, en garde팀이 500점대의 점수를 받았다. over me팀이 최종1위를 했다. over me팀은 베네핏을 얻었고, over me팀에서 1위를 한 장하오가 개인 점수를 40만점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