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도환, 이혼소송 부탁하는 김지연에 "남편을 아내가 고소하려 한다고?" 코웃음(조선변호사)

입력 2023-04-07 2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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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조선변호사' 캡처
MBC '조선변호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지연이 우도환에게 국화방 마님의 이혼소송 의뢰를 부탁했다.

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3회에서는 강한수(우도환 분)와 이연주(김지연 분)의 설렘 기류가 또다시 샘솟았다.

강한수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준 이연주는 "뇌물이다"라며 부탁했다. 이연주는 "국화방 마님이 남편을 고소하고 싶어 하신다"며 송사를 요청했다. 이에 강한수는 "남편을 아내가 고소하려 한다고?"라며 의아해 했다.

강한수는 "삼신할매를 찾아가야 된다. 마님께서 사내로 다시 태어나셔야 하거든"이라며 송사 의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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