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진이네' 이서진, 직원들 위한 복지는..."하고싶은거 해"

입력 2023-04-07 21:51:50
    • 복사완료!

tvN '서진이네' 캡처
tvN '서진이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서진이 지친 직원들을 위해 복지를 생각해냈다.

7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직원들을 생각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점심 영업을 마치고 녹초가 된 직원들은 쉬고 싶다고 했다. 이서진은 이를 지켜보더니 "내일 진짜 점심에 쉬어야 겠다"고 결심했다.

직원들을 위해 부리또를 사준 이서진은 "이게 제일 유명한 집이라 그러더라"며 챙겼다. 이어 직원들에게 "고기를 좀 구워줄까"라고 물었다. 그러더니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배 타지 말고 그냥 쉬자"며 "하고싶은거 하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