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과 이진이 여전히 애틋한 우정을 자랑했다.
7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3월의 어느 날♥♥ 사랑하는 너와"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과 이진은 나란히 누워 훈훈한 찐자매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핑클로 데뷔한 두 사람은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