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인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가수 서인영은 "자다 깨서 밥 먹으러. 머리 어쩌지"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인영이 바닥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얇은 이너에 청바지, 롱코트를 센스있게 매치한 가운데 서인영은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옷태를 자랑했다.
또 서인영은 최근 "(결혼 후) 야식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며 "그래서 5kg나 쪘다"고 신혼 근황을 밝힌 바. 하지만 늘어난 체중이 전혀 티가 안날 만큼 변함 없이 늘씬한 비주얼이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2집에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 현재 솔로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서인영의 남편은 IT업계 중견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최근 혼인신고 후 결혼식까지 올리며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