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아, 명품 복근 혹독한 과정 "설탕·탄수화물·지방 다 끊어"('BH')

입력 2023-04-08 13: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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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아가 선명한 복근을 만들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이 어떻게 GOD-벽..!? Ready! JIAH'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 촬영 중인 이지아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메이크업 수정을 받던 중 이지아의 복근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휴대폰 줘봐. 내 복근 못봤어?"라면서 한 스태프에게 자신의 복근 사진을 자랑했다.

실제 사진 속에는 이지아의 쩍 갈라진 선명한 복근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스태프가 "언니예요?"라면서 깜짝 놀라자 이지아는 "나야. 이 휴대폰 나잖냐"며 사진 속 휴대폰과 같음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복근을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 식단을 묻는 질문에 이지아는 "설탕이랑 탄수화물 같은 것 다 끊었다. 잠깐 동안은 지방도 끊었다. 단백질 그런 것만 먹다가. 지금도 설탕을 예전처럼은 먹지 않는다. 지금도 무설탕 캔디를 먹고 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몸을 만들어 그런가 더 뽀얀 느낌"이라는 스태프의 말에 이지아는 장난스레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계속해서 이지아는 격한 액션신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쿠키영상에서 이지아는 "배고프다. 밥차 왔다는데 끝나고 밥 먹고 싶다"고 토로하는가 하면, 셀프캠이 익숙하지 않은 듯 "어색하다. 나 이런거 진짜 잘 못하겠다. 혼자 찍는 거 있잖냐"고 민망함을 드러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지아는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에 출연 중이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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