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우도환이 김지연에게 직언했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4회에서 이연주(김지연 분)는 강한수(우도환 분)와 이혼 송사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벌였다.
강한수는 정공법으로 가겠다는 이연주에게 "꿈꾸고 있네. 남편과 아내가 감당해야 할 의무가 치우쳐져 있다. 악처는 있어도 악부는 없는 게 이 나라의 법도인데 이렇게 기울어져 있는 나라에서 정공법? 네 방식대로 해봐라. 잘되면 내가 그날부터 널 스승님으로 여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