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류화영이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9일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슬슬 여름을 대비해서 운동 다시 해볼까나~~ ㅎㅎ 운동하면서 숨은키 1센치도 찾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척추가 바로 서고 근육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찾은, 소중한 1센치. 어느새 170이 되어있다는~우리 다 같이 다이어트해서 예쁜 옷핏 만들어보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류화영은 특히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감출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13일 '사잇소리'에서 첫 영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