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최희 "출산 날짜 정해지니 무서워" 심경 고백

입력 2023-04-13 12:39:26
    • 복사완료!

최희 채널
최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출산 날짜 정해지니 갑자기 넘 무섭.. 첫째 때는 뭐 몰라서 용감했는데 둘째는.. 아는 거라 더 긴장되네요? 복이 두고 갈 생각에 뭔가 넘 짠하고 이것저것 걱정되고? 오늘 날씨 같은 내 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걱정되는 마음을 토로했다. 최희의 걱정이 느껴지는 글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또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런 최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