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보아가 주지훈과 선남선녀 케미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보아는 자신의 채널에 "10년 만에 또 만났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주지훈과 얼굴을 맞대고 훈훈한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예쁜 보아와 멋진 주지훈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보아의 새 미니앨범 'Forgive Me'는 지난해 11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으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Forgive Me'는 보아가 2020년 발매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BETTER'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 곡 'Forgive Me'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