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은지가 이선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은지는 '정희'를 홍보하는 이선빈의 음성을 듣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낸다. 제가 귀여워하는 사람이 있다"며 윤보미와 이선빈을 꼽았다. 정은지는 이선빈에 대해 "너무 귀엽다. 진짜 사람 좋다"고 폭풍 칭찬했다.
김신영은 오는 주말에 에이핑크의 콘서트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정은지는 "'핑크 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4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이 된다"고 소개했다.
이후 에이핑크와 함께하는 5자 토크 코너가 진행됐다. 김신영은 "다섯 글자인 이유가 있다"며 "이번 앨범 발매 날짜가 4월 5일, 앨범에 들어있는 곡 5곡, 콘서트 시작 날짜 4월 15일이다"고 설명했다.
박초롱은 '에이핑크에게 복화술이란?'이란 질문에 "어쩌다 발견"이라고 답했다. 윤보미는 '내가 생각하는 귀염둥이 후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너무 많아요"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후배들이 너무 귀엽고 싱그럽다. 우리 에이핑크도 진짜 귀여웠겠다 싶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