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중국에서 아이돌로 다시 데뷔하는 제시카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섹시한 복근을 살짝 드러낸 아찔한 브라탑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기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그는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