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한층 더 과감해졌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4일 "Salamat Manila"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월드투어 무대 뒤에서의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얇은 끈 여러 개로 아찔하게 고정시킨 파격적인 상의에 초미니로 등을 노출,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또 제니가 출연한 영화 '더 아이돌'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제니의 참석 여부는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