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휴스턴과 댈러스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휴스턴 토요타 센터(Toyota Center), 14일 댈러스 텍사스 트러스트 씨유 시어터(Texas Trust CU Theatre)에서 열렸으며, NCT DREAM의 첫 현지 단독 콘서트인 만큼 더욱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 NCT DREAM은 ‘Candy’, ‘버퍼링’, ‘맛’, ‘Hello Future’ 등 히트곡 무대와 ‘Countdown’, ‘Stronger’, ‘Quiet Down’ 등 앨범 수록곡 무대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사해 현지 관객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Beatbox’ 영어 버전부터 ‘마지막 첫사랑’, ‘사랑이 좀 어려워’, ‘사랑은 또다시’, ‘마지막 인사’ 등 첫사랑 4부작, ‘Diggity’, ‘Ridin’ ’, ‘BOOM’ 메들리 섹션 등 NCT DREAM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무대도 선보여 열광적인 함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NCT DREAM은 4월 18일 미국 LA의 혼다 센터(Honda Center)에서 월드 투어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을 개최하고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