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이천수X심하은, 딸 발언에 충격→폭풍 스킨십 데이트

입력 2023-04-13 08:41: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11년 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천수 부부의 데이트가 추진된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딸 주은. "주변에서 진짜 엄마, 아빠 사이 안 좋냐고 물어본다"고 폭탄 발언하며 데이트 코스까지 직접 짜 준다. 주은의 말에 충격을 받은 두 사람은 딸의 바람대로 11년 만의 데이트에 나선다. 특히 손잡기, 포옹, 뽀뽀 등 다정한 스킨십이 담긴 인증샷까지 요구하는 주은에 의해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진땀을 흘릴 예정이다.

이천수와 심하은은 북촌 한옥마을부터 남산서울타워까지 주은이 설계한 데이트 코스를 제대로 누빈다. 주은을 위한 데이트는 어느새 두 사람의 새로운 추억들로 채워지고, 어색한 스킨십 속에서도 분위기는 점차 무르익어 간다고.

이어 두 사람의 추억의 장소인 한강에서는 화끈하게 뽀뽀까지 성공, 이후로도 이천수의 180도 변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천수 부부의 달달한 이야기는 오는 15일 밤 9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2'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