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청초한 민낯을 뽐냈다.
배우 채정안은 13일 '여배우의 클렌징 루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뭔가 마음잡고 세안을 해야 한다는 건 쉬운 일 같지만, 또 쉽지도 않다.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미루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나처럼 혼자 사는 솔로는 게으르게 있고 싶은 날은 안 씻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초간단 클렌징 꿀팁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또한 채정안은 "요즘에는 촬영이 밤, 낮으로 있을 때가 많다. 집에 올 때부터 스트레스 받을 때가 새벽 2~3시에 촬영 끝나는 날이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바로 자고 싶은데 메이크업 지우고 자야 되니까 귀찮은 날에는 어떻게 하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후 채정안은 클렌징밤, 폼을 이용해 세안을 했고, 민낯에도 빛이 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타월로 얼굴 전체를 너무 세게 닦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