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프로 골퍼 이승민, 장애인 US 오픈 초대 우승자

입력 2023-04-13 21:33:49
    • 복사완료!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민 선수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프로 골퍼 이승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프로 골퍼 이승민 선수는 “망설이거나 ‘잘못 치면 어떡하지’ 이러면 뭐가 없어진다고? 뭐가 사라진다고?”라고 묻는 코치에게 “용기”라고 답했다.

이승민 선수는 장애인 US 오픈의 초대 우승자였고, 그가 이룬 눈부신 결과 뒤엔 아들에 헌신한 어머니가 있었다. 이승민 선수의 어머니는 처음 아들의 발달장애를 알게 되었을 때에 대해 “아이를 데리고 회색 동굴로 들어가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