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예쁜 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박준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오우~ 해피벌쓰데이~! 빼애앰! P.S. 와이푸 생일쓰 내가 괜시리 중간에 앉아서 내 생일인 줄쓰 차암나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어 "#요오우 벌써 너와 이만큼이나 많은 너의 생일들을 함깨 햇다니 차암나 시간이 참 쁠르다ㅠㅜ #자주 말은 못하지만 항상 모든 면에서 너무 고맙구 살랑하구 진심으루 생일 축하해~ #글구 아무리 너와 결혼 생활 거의 8년이 지낫어두 넌 내 눈에는 아직두 애기야 글구10년이 더 지나두 그럴꺼구 한번 더 해피벌쓰데이 큰 애기:"라는 코믹한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이 미모의 아내 생일을 맞아 딸과 함게 조촐하게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13세 연하의 스튜어디스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 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