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화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지나간 건 지나간 대로 내버려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휴양지에서 제대로 힐링을 즐기고 있는 진화다. 넓은 어깨에 소멸 직전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1년 동안 쉬면서 베트남, 태국 등에서 지낼 것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함소원은 지난 3일 자필로 "나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다.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이혼해 주세요. 내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들께 간청했다"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6시간 후 함소원과 진화는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