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브가 정규 앨범 초동 100만장을 훌쩍 넘기며 기록을 달성했다.
16일 한터 차트에 따르면, 아이브의 정규 1집 '아이 해브 아이브'는 지난 15일인 6일째 100만장을 돌파, 7일차인 오늘(16일) 110만장을 돌파했다.
앞서 아이브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량) 92만4천장을 판매한 바 있다. 아이브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블랙핑크, 에스파에 이어 세 번째로 초동 100만 장을 돌파한 K팝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아이브는 '아이 엠(I AM)'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