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프셰므스와브가 신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하선은 프셰므스와브에게 "한국인 분과 결혼을 했다고 들었다. 어떠냐"고 물었다. 프셰므스와브는 "참 좋다. 신혼부부로 살고 있다. 지난 2021년 4월에 결혼해서 곧 결혼기념일이다"고 답했다.
폴란드에 다녀왔냐는 질문에 그는 "최근에 다녀왔다. 둘 다 업무를 하니까 길지는 않고 추석 때 갔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하면서 친엄마가 없어졌다. 저희 엄마가 '결혼하면 엄마가 없어진다. 나는 이제 와이프 편이다'고 하셨다. 그래서 택배를 보낼 때 며느리 뭐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초콜릿, 피클을 보내주셨다. 캔디 한 개만 제 거고 나머지는 다 아내 거다"며 "폴란드 사람들은 며느리를 잘 챙겨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