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탁재훈이 양학선을 질투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학선은 결혼 4년차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결혼 날짜인 2020년 10월 24일을 셔츠에 새겨 돌싱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분위기 파악 안 되냐”고 탐탁지 않아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이상민에 “형도 이혼 날짜 보여줘라”고 놀렸고, 이상민은 “나만 이혼했냐”라며 다른 돌싱멤버들에 억울해해 폭소를 유발했다. 탁재훈은 "체조는 결혼한 거랑 아무 상관 없냐. 우린 방송하려고 이혼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