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가 지각을 했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느슨해진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필리핀으로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유재석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코로나19 이후에 인천공항에 비행기 타러 처음 온다"고 했다.
지석진은 "근데 하하 어딨냐"고 했고 제작진은 하하가 5분 정도 늦는다고 연락했음을 알렸다. 그러자 지석진은 "하하 요즘 왜 이렇게 느슨해졌냐"고 했고 김종국은 "걔가 안 느슨한 적이 있었냐"고 반응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