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빅뱅 멤버 탑이 우주여행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Reuni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우주여행 크루들과 함께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훈훈한 은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탑은 지난해 빅뱅 컴백과 더불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 바 있다.
또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Space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 달 비행을 목표로, 탑을 포함한 8명의 크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