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코로나19 격리 공간에서 군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19일 육군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을 비롯한 208명의 입영 장병들은 군사교육을 받기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받기까지 1주일간 격리생활을 한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5주에 걸친 기초군사교육훈련을 받는다.
5주의 군사교육을 수료하면 남은 18개월 동안 군생활을 하게 될 자대 배치를 받는다.
앞서 제이홉은 전일 오후 강원 원주시 소초면 육군 제36보병사단(백호부대) 백호신병교육대에 현역 23-5기로 입소했다.
방탄소년단의 다른 멤버 진은 경기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한편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4년 10월 1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