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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떠나보낸 차은우, 태국 스케줄 예정대로 참석 "심도 깊게 논의"(공식전문)

입력 2023-04-24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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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사진=헤럴드POP DB
차은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예정된 해외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할 예정이다.

태국 KonnecThai 행사를 주관하는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현지시간) "한국, 태국간의 문화 교류 행사로 양국의 메인 아티스트와 VIP, 게스트분들 그리고 많은 팬분들이 함께 하는 KonnecThai 행사에 차은우가 예정대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판타지오와 차은우 그리고 주최 측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으로 KonnecThai가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추모했다.

앞서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미국에 머물고 있던 차은우는 급거 귀국해 빈소로 향했고, 유가족, 멤버들과 빈소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한국과 태국 간의 문화교류 행사로 양국의 메인 아티스트와 VIP, 게스트 분들, 그리고 많은 팬분들이 함께하는 KonnecThai 행사에 아티스트 차은우는 예정대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는 판타지오와 차은우 그리고 주최 측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으로 KonnecThai가 더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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