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가 결혼 2주년을 맞았다.
21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박수홍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결혼 2주년을 앞둔 부부의 카톡"이라고 글을 남겼다.
톡에서 박수홍은 "매니저님 너무 고맙다~ 여보~ 오늘 하얀 재킷 입으니 너무 예뻐요~ 조심히 잘하고 와용! 너무나 사랑해"라고 했다. 김다예는 "고마워~ 사랑해! 여보 지나간 일 후회하며 아파하지 마요! 우리 앞으로 행복한 미래만 그려나가자"고 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또다시 톡으로 "그러자요! 여보! 우리 오늘 잘하고 이따 저녁에 만나장! 무지 많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