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도환, 김지연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질투(조선변호사)

입력 2023-04-21 22:16:00
    • 복사완료!

MBC '조선변호사' 캡처
MBC '조선변호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우도환이 김지연과 차학연의 사이를 질투했다.

2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에서는 강한수(우도환 분)가 이연주(김지연 분)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한수는 지난 밤 유지선과 함께 있던 것을 언급하며 "그 시간에 둘이 왜 같이 있었냐"며 "너 그자에게 혹하기라도 한 건 아니지?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라고 말했다.

이연주가 우연이라고 대답하자 강한수는 "그래. 우연이어야지. 그자가 뭐 볼 게 있다고"라고 자문자답했다. 강한수는 "그래도 얼굴은 내가 더 낫지 않느냐"며 이연주를 바라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