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형탁과 사야의 귀여운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사야의 한국어 실력 VS 형탁의 일본어 실력'이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동행했다. 이때 박수홍은 "사야 씨가 저렇게 (한국말을) 잘할 수가 없다"며 추켜세웠고, 사야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사야는 한글을 또박또박 읽으며 한국어를 마스터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사야에 심형탁은 물론 박수홍 부부 사이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반면 심형탁은 "일본어가 늘었다"는 말과 달리 사야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일본어 실력으로 폭소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형탁님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사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부 히라이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방송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