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둘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킁킁 아기 냄새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잠든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최희를 닮아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최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출산 직후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