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거래' 유승호 "동창생 납치 소재, 궁금증 유발..김동휘·유수빈이 포인트"

입력 2023-04-25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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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사진=헤럴드POP DB
유승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승호가 '거래'의 기대 포인트를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3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 '웨이브에 큰거온다 빅웨이브'가 열렸다. 이날 웨이브 드라마 '거래'에 출연한 배우 유승호, 유수빈, 김동휘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승호는 이준성 역을 맡았다. 유승호는 "고등학교 때 축구 유망주였던 준성은 꿈이 꺾여 입대한다. '거래'는 전역 후의 이야기다. 납치한 사람도 친구고, 인질도 친구다. 선과 악에서 고민한다. 촬영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연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유승호는 송재효 역의 김동휘, 박민우 역의 유수빈과 함께한다. 유승호는 "소재가 가장 기대 포인트다. 동창생을 납치했다는 이야기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롭다. 김동휘, 유수빈이 나오는 것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한편 '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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