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수정이 우아함을 뽐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은 지난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얼리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수정은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쪽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