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채널에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장난꾸러기 같은 효연의 표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효연은 브라톱만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효연은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근황을 공유하며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효연은 최근 9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