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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혀' 양나래의 충격적인 불륜 썰..."아들이 알고 보니 불륜남의 친자"

입력 2023-04-25 2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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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나래가 불륜 이야기를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양나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나래는 "내 아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내의 불륜남 아들이더라"며 "남편이 불륜남을 직접 보고 왔는데 자기 아들과 너무 닮아서 아이의 머리카락, 손톱을 잘라서 친자 검사를 했더니그런 결과가 나온거다"고 했다.

이에대해 양나래는 "알고 보니 아내가 연애했을 때 이미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고 양다리 남과 헤어진 후 임신을 알았는데 현재 남편이 아이의 친부인 척 속여 결혼까지 하게 됐던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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