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한석규 "햇수로 6년째, 배우들 보니 흐뭇하고 럭키"

입력 2023-04-26 14: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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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사진=민선유기자
한석규/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석규가 새 시즌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윤나무, 소주연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16년에부터 시작된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 출연한 한석규는 "햇수로 6년째다. 오늘 배우들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 감사한 마음으로 전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럭키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에게 필요한 낭만은 '낭만닥터 김사부'의 기획의도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이며, 무엇을 위해 가고 있는가. 나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연기를 통해 사람을 그려나간다"라고 말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3'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2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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