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14기에서 ‘모지리즈’들이 달라진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5월 3일 방송을 앞두고 각성한 영숙-순자-현숙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첫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으며 스스로를 ‘모지리’로 평가했던 영숙, 순자, 현숙의 확 달라진 태도가 담겨 있다.
‘솔로나라 14번지’에 외롭게 남아 ‘고독 정식’을 먹으며 ‘솔로 탈출 도원결의’를 외친 솔로녀 삼인방은 “오케이, 가는 거야”, “해보자고! 다 같이 가서 해보자고!”라고 적극적인 태도로 ‘불꽃 직진’을 예고한다.
이어 현숙은 “영수님 말고는 딱히 관심 가는 분이 없어서”라고 영수에게 돌진하며 로맨스에 뜨거운 불꽃을 점화한다. 영숙도“상철님하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너무 말을 못 하겠는 거야”라고 상철을 향한 마음을 적극 표현한다.
한편 14기의 본격 러브라인은 5월 3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PLUS,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