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시은이 악역을 맡은 후 안티가 생겼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결혼 8년 차에도 불구, 여전히 알콩달콩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등장했다.
진태현은 "캐릭터 강한 연기를 많이 했다"고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박시은은 "저는 악역은 20대 중반에 딱 한 번 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박시은은 "그때 안티 팬들이 처음으로 생겼다. 그래서 함부로 할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