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선호가 훈훈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김선호의 스태프 다이어리 채널에는 "실시간선호 여러분 덕분에 홍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호 배우. 남은 하루도선호하는 날 보내세요 #김선호 #Kimseonho #김스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선호가 홍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뷰를 바라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김선호의 '심쿵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호는 박훈정 감독의 신작인 영화 '폭군'에 캐스팅 됐다.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다. 김선호는 극중 국가기관 소속이지만 비공식적으로 '폭군 프로그램'을 운용해온 '최국장'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