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고아라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고아라는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과 신발을 통해 청순하면서 세련된 데일리룩을 뽐냈다. 특히 고아라는 핸드폰만큼 작은 얼굴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박훈정 감독의 신작 '귀공자'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