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BAE173 멤버 남도현이 소속사와 분쟁 중이다.
28일 남도현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남도현이 소속사와 분쟁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도현은 소속사인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남도현은 지난 26일 첫 번째 심문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도현은 지난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8위에 오르며 엑스원으로 데뷔했다가 해체했다. 이후 지난 2020년 BAE173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