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동엽, 세븐틴에 "술 마실 때 부르려다 활동에 치명적 영향 미칠까봐 안 불렀다" 폭소(놀토)

입력 2023-04-29 1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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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신동엽이 세븐틴을 술자리에 부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세븐틴과 함께 하는 '가정의 달' 특집이 펼쳐졌다.

세븐틴 에스쿱스는 "신동엽 선배님이 연락처도 받아가셨는데 1년동안 연락 안 주시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동엽은 "술 마실 때 부를까 하다가 팀 활동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안 부르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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