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아이브의 'I AM'에 꽂혔다고 말했다.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출연했다. '스즈메의 문단속' OST 이야기를 하던 중,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아이브에게 최근 꽂혔다고 고백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최근 2개월은 영화 캠페인으로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중이라 다른 작품은 거의 보지 못했다"라며 "최근 일주일 사이에 빠진 건 아이브의 'I AM'이다. 무한반복해서 듣는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가는 길에 확신을 갖고 나가자는 여성들의 메시지이지 않나. 춤, 가사, 사운드가 굉장히 파워풀해 저같은 아저씨도 에너지를 많이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