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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혜교, 양자경·제니·릴라 그레이스 모스와..멧 갈라 달군 여신

입력 2023-05-02 1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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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멧 갈라에서 셀럽들과 전설적인 투샷을 완성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가 열렸다.

먼저 배우 송혜교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얼굴을 가까이 댄 채 다정한 순간을 남겼다.

송혜교는 히메컷과 살구 빛깔의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면, 제니는 짙은 메이크업에 장미가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은 양자경과도 만났다.

여기에 90년대 레전드 모델 케이트 모스의 딸 릴라 그레이스 모스와도 함께 했다.

이처럼 송혜교의 우아한 여신 미모는 멧 갈라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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