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정안이 장혁에게 거짓말 했다.
2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6회에서는 권도훈(장혁 분)과 오천련(채정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도훈에게 오천련은 "울프(브루노 분) 용의자 나왔으니까 신경끄라"고 했다. 이에 권도훈은 "나만 의도적으로 배제시키는데 신경 끌 수가 있어야지 않겠냐"며 "그리고 그 타투는 대체 뭐냐"고 했다.
그러자 오천련은 "새삼스럽게 뭘 그런걸 묻냐"며 "조직 하나 만들어놓고 자기들끼리 공동 운명체네 뭐네 하는거 처음보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건 내 업무고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니 넌 네 일만 신경쓰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