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샤이니 온유 "하늘 간 동료 같은 일 다시는 없길..모두 행복했으면"[전문]

입력 2023-05-02 13:50:57
    • 복사완료!

온유/사진=헤럴드POP DB
온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연예계 동료들의 안녕과 행복을 빌었다.

2일 온유는 "나는 목표가 있어"라고 운을 뗀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다른 회사들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서 정신도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싶어서 등재 돼 있어 이사로"라며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긴 하는데 언젠가 보여주고 싶어서, 다시는 나 그리고 하늘에 간 내 동료 가족들 같이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야"라고 말했다.

온유는 "개인적으로 오해를 받고 비난을 받고 불안할 수 있어 하지만 나를 조금만 믿어주면 좋겠어. 나도 이런내가 불안하고 미안하지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서클처럼.. 그런 의도를 알아줬으면 해.. 이렇게 또 이해를 강요하는건 내 이기적인 면이지만 미안하고 고마워"라며 "회사랑도 이야기 한 부분이야. 아 참. 미안해 말고 사랑해!"라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온유는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Circle'(써클)로 활동했다. 온유가 속한 그룹 샤이니는 오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15주년 팬미팅을 개최한다.

다음은 온유 글 전문

나는 목표가 있어. 다른 회사들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서 정신도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싶어서 등재 돼 있어 이사로.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 하긴 하는데 언젠가 보여주고 싶어서, 다시는 나 그리고 하늘에 간 내 동료 가족들 같이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개인적으로 오해를 받고 비난을 받고 불안할 수 있어 하지만 나를 조금만 믿어주면 좋겠어 나도 이런내가 불안하고 미안하지만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서클처럼.. 그런 의도를 알아줬으면 해.. 이렇게 또 이해를 강요하는건 내 이기적인 면이지만 미안하고 고마워.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