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진경이 직진밖에 모르는 호두까기 인형의 ‘장난감 병정’으로 완벽 변신한다.
KBS 2TV 예능 ‘홍김동전’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동화 같은 하루’를 주제로 펼쳐지는 가운데 멤버들이 역대급 코스프레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
주우재는 길쭉함을 이용해 오즈의 마법사 속 뇌를 찾아 떠나는 허수아비로 분해 완벽 싱크로율을 보인다. 우영은 어린 왕자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세호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38번째 도적 ‘알랑가몰라’라고 소개한다. 김숙은 백설 공주 속 마녀로 분해 독이 든 사과를 들고 등장한다.
그런 가운데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멤버는 홍진경. 홍진경은 호두까기 인형의 ‘장난감 병정’으로 분해 파워 직진을 하며 “나는 누가 잡아줘야 멈춰”라고 외쳐 스톱을 모르는 직진 본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홍김동전’ 제작진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멤버들이 의상부터 게임까지 상상 초월의 동심으로 돌아갔다”라며 “멤버들의 완성형 케미와 웃음은 시청자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홍김동전’ 본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홍김동전’

